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3개월도 안 돼 24%까지 떨어졌고, 이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임기 5년 내내 이루지 못한(?) 기록이다(갤럽 여론조사)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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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2-08-06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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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 취임 후 자연인으로 돌아간 문재인 전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3개월도 안 돼 24%까지 떨어졌고, 이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임기 5년 내내 이루지 못한(?) 기록이다(갤럽 여론조사)

'최순실 게이트' 의혹이 증폭되던 2016년 10월 박근혜 당시 대통령의 지지율보다도 낮다..

취임 3개월도 안 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4%까지 떨어졌다.

한국갤럽이 2~4일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응답률 11.7%)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이 직무 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지난주 28%에서 24%로 하락했으며 부정 평가는 62%에서 66%로 상승했다.

이는 '최순실 게이트' 의혹이 증폭되던 당시인 2016년 10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긍정 평가 25%(부정 평가 64%)보다 낮은 수치다. 바로 직전 대통령인 문재인 전 대통령의 갤럽 여론조사 최저치는 29%였다.

보수층에서도 부정 > 긍정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지지층인 보수층에서도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섰다는 점이다. 보수층은 지난 조사에서 51%가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 응답했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44%로 하락했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는 42%에서 48%로 상승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 부정 평가를 내린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인사(23%) △경험·자질 부족/무능함(10%) △소통 미흡 7% 등을 꼽았으며, '만 5살 초등학교 입학 추진'(5%)도 주요 이유 중 하나로 꼽힌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율도 역전

정당 지지율 역시 갤럽 조사에서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39%)이 국민의힘(34%)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뒤를 △무당층(23%) △정의당(4%)이 이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전희영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5일 서울 용산구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박순애 교육부 장관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전희영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5일 서울 용산구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박순애 교육부 장관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 같은 여론조사 결과와 관련해 대통령실 측은 5일 오후 "여론조사는 언론보도와 함께 민심을 읽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자 지표"라며 "국민의 뜻을 헤아려 혹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을 채워나가도록 하겠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여론조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한국갤럽이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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