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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로 ‚코로나‘를 정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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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356회 작성일 20-06-2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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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에서 1820년까지 소위 ‚스페인 독감‘이 전세계를 휩쓸고 있었다.
당시  1차세계대전이 한창이었는데 전쟁으로 인한 사망자보다 이 독감에 의한 희생자 수가 더 많았다. 정확한 수는 모른채 5천만에서 1억에 달할 수 있다는 막연한 통계만 있다. 
치료제는 물론 전혀 없는 상황이었는데 작은 나라 스위스에서만도  2만 5천명의 사망자가 있었다.
그런데 이때 스위스의 방그스라는 작은  마을에서는  이 병균을 거뜬히 이겨낼 수 있었다고 한다.  이 마을 사람들은  6개의 약초로 만든 차를 마셨는데 그 차의 효능으로 면역성이 생긴 때문이라는 해석이다.  알프스를 안고 사는 스위스인은 산에서 얻는 약초가 매우 다양하여 요즘에도 여러가지  약초제품이 상품화되고  있다.
이 차는 퀸츨레라는 가톨릭 신부의 제품이었다.  그는 전통적인 농촌의 약품을 높이 평가하며 육체와 영혼의 통합이라는 그의 의학적 인식은 스위스에서 현대적 발상으로 인정되었다.  1911년  그는 64페지에 달하는 약초에 대한 베스트셀러를  출판하기도 했다.  200만 부 이상이 팔리고 수 개국어로 번역이 되었다.  이 업체는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 약품에 대한 연구로 약초를 기반으로 한 약품개발은 없겠지만  새로운 시각에서 학계의 관심을 끌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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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ko.exchange-rat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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