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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가 겪은 스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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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194회 작성일 20-08-14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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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가 겪은 스토킹

2차대전 시 독일여성들이 히틀러를  존경한 나머지 사적으로 편지를 보내기도 했었다.
 전 후 공개된 이 자료를 보유하고 있던 인물은 원래 프랑크푸르트  시민으로 히틀러 독재를 거부하여 형무소 생활도 겪었다. 우여곡절을 거쳐 미군에 포로가 된 후  미군정 하에서 문관으로 활약했다.  그 후 미국시민으로 귀화했는데 그는 후에  반 히틀러 투쟁을 인정받아 고향인 프랑크푸르트 시로부터 명예훈장을 받은 인물이다.

전쟁 직후 그는 동 베를린지역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어 히틀러 비서실에서 각종 서류함을 보관하게 되었는데 이 가운데  젊은 여성들의 개인적인 편지를 히틀러에게 보낸 것이 있는데 그 사연이란 존경의 표시, 업적에 대한 칭송, 여성으로서 당신의 선전상이 되어 활동하고 싶다는 여성도 있고 오늘 밤에 둘이서만 만남을 그리는 여성도 있었다.

자기 거주지 마을까지 명시한 한 여성은 히틀러의 애를 갖고 싶다고 애원하였다. 여러 모로 거부 반응을 두려워한 탓인지 "당신의 아이가 하나는 있어야 한다." " 이것이 나의 희망"임을 강조했다.
이쯤 되면 정신착란증이 확연하다는 생각이다.

그렇지만 이런 정신질환자가 한 명이었다는데  한국적 작태와는 다른 차원의 문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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