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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조선어 말살정책의 시작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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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95회 작성일 20-09-0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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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에 인접한 중국국경 도시에서는 외국인 소수민족에 대해 교육개혁이라는 미명하에 소수민족의 모국어교육을 대폭 줄이고 있다.
시진핑의 동질성교육이라는 개혁안은 이미 티베트와 신장성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학교에서는 국어, 도덕, 역사 등 주요과목은 중국어로 교육을 받으며 기타 수학, 과학, 음악 과목만 모국어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취업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이들이 내거는 표면적인 이유다.
그러나 티베트, 신장성의 예를 볼 때 이는 장기적인 외국어 말살정책의 일환으로 간주하게 되는 것이다.

몽고 인접 지역애서는 학부형, 학생들이 거리에 나서 데모를 하며 등교를 거부하고 있으며 온라인에는 학교파업을 요구하고 있다.

이상과 같은 언어정책은 몽고어와 조선어에 도입되고 있다.
일제의 언어정책을 걲은 우리로서는 더할 나위없는 경각심이 요구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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