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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코로나 해방을 즐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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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0-07-2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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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 전 주말에 슈투트가르트 시에서는 코로나해방 자축 파티가 열렸다. 그러나 파티라기보다는 폭력이 난무하는, 폭동에 가까운 대 소란이었다. 중심지 상가의 파괴, 경찰 부상자도 예상 밖이었다.

지난 주말에는 프랑크푸르트에서 같은 류의 파티가 벌어졌다. 새벽에 약 800 명이 벌린 난동은 역시 큰 차이가 없었다. 다음 날 경찰의 발표문이 이색적이었다. 39 명이잡혔는데 이들의 연령은 17세에서 21세였으며 이들은 과거 폭력, 절도,마약판매  등 각종 범죄행위 경력의 소유자들이라고 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들은 이주자 배경을 한 청소년들이라고 단정한 것이다.  그리고 프랑크푸르트 뿐이 아닌 주변 70 -80 km에서 모인 집단이었다.
지금까지 이러한 순수 외국인 집단의 행동도 없었지만 경찰에서 자신있게 이들이 외국인 배경을 한 집단이라고 단정한 적도 없었다. 외국인(Auslaender)이라는 단어도 타부시 된 단어에 속한다. 이들은 상당수가 이중국적자들이다. 배경 (Hintergrund) 이라는 용어 등을 넣어 불편하게  묘사해야 한다.
앞으로 있게 될 이들에 대한 소송에 흥미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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