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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 외상과 강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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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05 17:40 조회3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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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같잖은 일본 외상의 손을 꽉 쥐어 핏기없는
하얀 손을 만들어 준 우리의 자랑스런 강 경화 외무부장관 ㅋ

댓글목록

최우량님의 댓글

최우량 작성일

애비는 훌륭한데 저런 후레자식이 웬말이냐?






광야

이육사

까마득한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때도
참아 이곳을 범하든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나리고
매화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소스: ko.exchange-rat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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