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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6개월만에 담배 한 대를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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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7-28 00:29 조회1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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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끊는게 없다고 말한다. 다음 피울 때 까지 쉴 뿐이라고 하기도한다.

6개월만에 정말 맛나게 한대를 피웠다. 그리고 다시 금연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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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

이육사

까마득한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때도
참아 이곳을 범하든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나리고
매화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소스: ko.exchange-rat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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